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알힐랄, 조세 모라이스 감독 선임 합의…미칼레 경질 조세 모라이스 감독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1일(한국시간) 복수의 사우디아라비아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알힐랄이 포르투갈 출신 조세 모라이스 감독을 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힐랄은 호제리우 미칼레 감독을 경질할 예정이다. 이유는 AFC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실망스러운 성적이다. 후임 감독까지 이미 낙점했다. 전북의 감독으로 K리그1 우승 트로피를 들었던 모라이스 감독이다. 모라이스 감독은 이미 감독 부임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사인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담아냈어요. smartstore.naver.com 알힐랄은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다. ..
방콕 유나이티드, 한국 국대급 선수 영입 추진…이정협 거론 태국발 이적설이 다시 시작됐다. 최근 'SMM스포츠' 등 복수의 태국 매체는 태국 1부리그 방콕 유나이티드가 한국 선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처음엔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카타르 알사드의 정우영이 영입 대상이라는 루머도 확산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방콕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추진하는 대상은 공격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선수의 이름도 언론을 통해 나왔다. 경남의 공격수 이정협이 방콕 유나이티드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협은 2021시즌을 앞두고 경남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A로 영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선수 규정 제2조 2항은 K리그 내 모든 국내 ..
"283년 전처럼 인도 정복" 페르세폴리스 SNS 게시물 논란 페르세폴리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15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은 전인도축구협회가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제소했다고 보도했다. 페르세폴리스가 인도를 향해 경멸적이고 차별적이며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했다는 이유다. 사건의 전말은 며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페르세폴리스는 지난 11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선수단이 202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인도로 출국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출정의 각오를 담은 글이 문제가 됐다. 페르세폴리스는 "이란이 283년 전 인도를 정복했던 것처럼 인도를 다시 정복하러 간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페르시아어로 쓰인 글이었지만, 인도의 축구팬들에게 이 내용이 전달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하노이FC, 내일 한국인 감독 선임 발표…박충균 유력 하노이가 한국인 감독을 선임한다. 11일(한국시간) 복수의 베트남 매체는 베트남 V리그 하노이FC가 13일 팀의 새 감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차기 감독이 지난 10일 베트남에서의 자가격리를 끝내고 선임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베트남 축구팬 사이에서는 하노이의 새 감독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울산을 떠난 김도훈 감독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하노이의 새 사령탑은 김도훈 감독이 아닌 박충균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충균 감독은 지난 2019년 톈진 톈하이 감독직에서 사임한 후 잠시 현장을 떠나있는 상황이다. 새 감독은 오는 18일 호앙아인 잘라이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한편 추딘응이엠 감독이 경질된 후 지휘봉을 이어받은 호앙반푹 감독은 11일 딴꽝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