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K리그 ACL 진출팀, 우즈벡 공격수 세르게예프 영입에 관심 이고르 세르게예프의 K리그 이적설이 불거졌다. 21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매체 '참피오낫'은 우즈베키스탄 1부리그 파흐타코르의 공격수 세르게예프의 해외 진출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르게예프는 K리그에서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 한 팀의 진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정확한 팀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K리그에서 내년 ACL 진출을 확정한 팀은 전북, 울산, 포항이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세르게예프와 파흐타코르의 계약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된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할 경우 FA 신분으로 이적할 수 있다. 이외에 태국의 부리람 유나이티드도 세르게예프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인도네시아 수비수 헤하누사 "내년엔 K리그2에서 뛰고 싶어" 헤하누사가 K리그 진출 소망을 밝혔다. 인도네시아 리가1 페르시자 자카르타의 수비수 레잘디 헤하누사는 지난 16일 인도네시아 매체 'Jebreeet'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했다. 그는 이 방송에서 "내년에는 해외 리그에서 뛰고 싶다"라며 다음 시즌 계획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원하는 행선지도 언급했다. 헤하누사는 "K리그2 무대에서 뛰어보고 싶다. 2부리그지만 인도네시아 리그보다 수준이 높다.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한국행을 소망한다고 설명했다. 헤하누사는 페르시자의 측면 수비수다. 2017년에는 대표팀에 선발돼 A매치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뽑히지 않고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리가1이 내년 초까지 연기된 후 많은 인도네시아 선수들의 해외 이적설이 돌고 있다. 헤하누사 이외에도 에..
오닐, 포항 떠난다…태국 부리람과 협상 오닐이 태국으로 향한다. 17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호주 미드필더 브랜든 오닐이 포항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닐은 태국 1부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협상은 어느정도 진척된 상태로, 큰 변수가 없다면 마무리될 전망이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오닐과 포항의 계약 기간은 1년인 남아있다. 부리람이 오닐을 완전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오닐은 2020시즌을 앞두고 오랜 기간 호주 출신 미드필더를 찾아오던 포항과 계약했다.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에 나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시즌 막바지 개인적인 문제로 호주로 귀국하면서..
갈 곳 잃은 한광성, 새 행선지는 말레이시아? 한광성의 행선지는? 북한 축구를 이끌어갈 스타로 각광받았던 한광성이 마지막으로 공식 경기를 뛴 지 약 3개월이 지났다. 앞서 한광성은 UN의 대북제재 강화로 북한 노동자 송환 대상자로 지목되면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소속팀 카타르 알두하일을 떠났다. 그의 공식 경기는 지난 8월 알아흘리와의 카타르 스타스리그 경기 교체 출전이 마지막이다. 행선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북환 송환설도 있었지만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다만 지금까지도 해외에서 뛸 팀을 계속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는 슬랑오르의 한광성 영입설이 불거졌다. UN 제재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았으며, 선수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