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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윙어 파토시, K리그서 러브콜 아얀다 파토시가 K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이란의 통신사 메흐르는 남아공 국가대표 출신 윙어 파토시가 K리그 클럽의 오퍼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토시의 소속팀 남아공 케이프타운 시티의 회장 존 코미티스는 파토시가 아시아 여러 클럽의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미티스 회장은 "파토시가 이란과 UAE, 한국의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어느 구단에 그에게 더 알맞을 지 판단하고 있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파토시는 2020년 여름까지 이란의 풀라드와 임대 계약을 맺고 있다. 시즌 연기와 상관없이 6월을 끝으로 풀라드와의 계약은 종료된다. 이미 남아공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아공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한 바 있는 파토시는 남아공 리그는 물론 유럽과 아..
ACL 새 포맷으로 재개…서아시아 지역 일정 발표 AFC 챔피언스리그가 재개 일정을 잡았다. 14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FC 챔피언스리그 서아시아 지역 재개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AFC 챔피언스리그는 올해 내로 대회를 마치기 위해 축소된 포맷으로 재개된다. 먼저 남은 조별리그 경기와 16강을 묶어 9월 중 중립지에서 치른다. 개최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어질 8강과 4강, 결승전은 모두 단판으로 열린다. 8강전은 11월 2일과 3일에 걸쳐서, 4강전은 11월 24일에 열린다, 결승전은 12월 5일에 개최된다. 다만 이 일정도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소한 선수들의 국가간 이동이 자유로워져야 대회를 치를 수 있다. 한편 동아시아 지역의 포맷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포르투, 김민재 영입 나섰다 김민재가 포르투의 타깃이 됐다. 1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는 포르투갈의 강호 포르투가 김민재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는 올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김민재와 계약하길 원하고 있다. 다만 '아볼라'는 포르투는 현재 두 가지 난관에 직면한 상태라고 전했다. 하나는 다른 구단들과의 경쟁이다. 왓포드와 아스널 등이 김민재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 하나는 이적료다. 베이징 궈안 측은 이적료 총액으로 1500만 유로(약 204억 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는 포르투가 김민재의 높은 몸값 문제를 일정 부분 해결하기 위해 한국쪽 투자자를 찾을 가능성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김민재는 최근 한국에서 베이징의 동료들을 비판하는 발..
대전, 또 한 명의 '브라질 특급' 영입 추진…미드필더 에지뉴 대전하나시티즌이 외국인 선수 보강에 나섰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글로부 이스포르치'는 K리그2 대전이 브라질 1부리그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 미드필더 에지뉴의 임대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전은 에지뉴에게 200만 달러(약 24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1년 임대 계약을 제시했다. 에지뉴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계약은 2023년까지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에지뉴는 키는 158cm로 작지만 뛰어난 기술과 킥력을 겸비했다. 지난 시즌에는 포르탈레자에서 임대 신분으로 브라질 전국 1부리그 29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2020시즌에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로 임대 복귀했지만 전국 1부리그가 개막하지 못한 채 연기돼 미네이루주 리그에만 출전했다. 대전은 현재 바이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