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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감바와 잠시 작별…출전 기회 찾아 J2 이와타로 엔도 야스히토가 감바 오사카를 잠시 떠난다. 2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일본 J1리그 감바 오사카의 40세 미드필더 엔도가 주빌로 이와타로 임대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대 협상은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이며,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 종료까지다. 이번 임대는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고 싶다는 엔도의 열망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엔도는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선발 출전은 4경기에 그치고 있다. 특히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한 강한 압박을 펼치는 감바의 전술 스타일을 생각하면, 체력적 능력치가 떨어진 엔도가 주전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은..
디나모 자그레브 한국인 듀오, NK 이스트라로 임대 김현우와 김규형이 임대를 떠난다. 30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이스트리아 지역의 지역신문 '글라스 이스트르'는 크로아티아 1부리그 NK 이스트라 1961이 김현우와 김규형을 임대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옵션 등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이스트라 측의 공식 발표는 없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김현우와 김규형은 크로아티아의 강호 디나모 자그레브 소속이다. 지난 2018년 울산 현대에서 나란히 임대 이적했다. 현재는 완전이적한 상태로 전해진다. 입단 후 두 선수 모두 B팀에서 활약했다. 김현우는 지난 시즌 1군 엔트리에 두 차례 포함되기도 했지만 데뷔전을 치르지는 못했다. 이..
울산 주니오,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1위 주니오가 2020년 최고의 스코어러에 등극했다. 국제스포츠연구소(CIES)의 축구관측소는 9월 마지막주 위클리 포스트를 통해 2020년 세계 프로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K리그1에서 나왔다. 울산의 주니오가 세계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K리그1 득점 선두인 주니오는 2020년 총 24골(집계일인 9월 21일 기준, 현재 25골)을 넣었다. 2위보다 2골 많은 단독 1위다. 2위는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했다. 호날두는 올해 22득점을 올렸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AFC 소속 선수로는 호주의 니키타 루카비츠야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16골로 ..
수원 타가트, PFA 호주 올해의 선수 후보 선정 타가트가 호주 최고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24일(한국시간) 호주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PFA 어워즈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의 남자 선수 부문에는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타가트가 이름을 올렸다. 타가트는 K리그1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표팀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골키퍼 맷 라이언, 최근 상하이 상강으로 이적한 애런 무이, 호주 대표팀 측면의 신성 아워 마빌이 명단에 포함됐다. 올해의 여자 선수 부문에는 스테파니 캐틀리, 에밀리 반에그먼드와 함께 서맨사 커가 후보에 올랐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유망주에게 주어지는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