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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FW 마테우스 파투, 대전 시티즌 이적 유력 대전이 브라질 공격수를 보강한다.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푸트볼 인테리오르'는 브라질 전국 2부리그 쿠이아바에서 뛰던 마테우스 파투가 K리그2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이아바는 플루미넨시에서 임대돼 전반기를 소화한 마테우스 파투와 결별을 알렸다. 마테우스 파투의 행선지는 대전이다. 마테우스 파투는 24세의 공격수다. 이번 시즌 전반기 전국 2부리그에 6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유럽 무대 경험도 있다. 슬로바키아 2부리그 샤모린에서 1시즌 반 동안 활약했다. 첫 시즌이었던 2016-17시즌에는 인상적인 모습을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고국으로 복귀한 후 2018년 다시 샤모린에서 도전장을 내밀었고 2018-18시즌 전반기 17경기에 나서 12골을 터뜨렸다. 유스 ..
나이지리아 장신 공격수 오사구오나, K리그 이적설 크리스티안 오사구오나의 K리그 이적설이 제기됐다. 18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 전문 매체 '메달1'은 이란 페르시안 걸프리그(1부) 조브 아한의 오사구오나가 K리그로 갈 수도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사구오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조브 아한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팀은 세파한이다. 그러나 아예 이란을 떠날 가능성도 있다. 오사구오나의 행선지가 세파한이 아닌 K리그가 될 수도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오사구오나는 나이지리아 출신 장신(194cm)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후반기 조브 아한에 입단해 13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득점 수는 부족하지만 최전방 장신 공격수로서 준수한 경기력을 뽐냈다는 평가다. 이란 리그로 오기 전에는 모로코의 강호 라자 카사블랑카,..
안산 펠리삐, 스위스 4부 FC발처스 이적 안산의 미드필더 펠리삐가 팀을 떠났다. 펠리삐(이하 펠리페 도르타)는 최근 리히텐슈타인 클럽 FC발처스에 입단했다. 펠리페 도르타는 2019시즌을 앞두고 안산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오스트리아 청소년 대표팀 출신으로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은 바 있어 큰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전반기 리그 5경기 출전 무득점에 그치는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면서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FC발처스는 스위스 4부리그인 1. 리가에 참가하고 있는 클럽이다. 프로리그가 없는 리히텐슈타인의 팀들은 스위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수일, 태국 생활 이어간다…JL 치앙마이 입단 추진 강수일이 태국 무대 도전을 이어간다. 11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트루ID'는 태국 2부리그 JL 치앙마이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강수일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L 치앙마이는 이미 강수일의 영입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마지막 서류 작업만 남겨둔 상태다. JL 치앙마이는 태국 돌풍의 팀이다. 2016년 태국 5부리그에 처음 참가해 매한 후 승격을 거듭해 현재 태국 2부리그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매 시즌 승격' 신화는 2부리그에서 멈출 위기에 처해있다. 19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승8무7패로 13위에 머물러있다. 특히 19경기에서 20골에 그친 공격력이 약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JL 치앙마이는 강수일을 수혈하면서 공격력을 강화했다. 강수일은 지난해 태국 1부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