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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202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개최국 정해 4월 킥오프 202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개최 방식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 ACL에 참가하는 이스티클롤의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2021 ACL 조별리그는 개최지를 정해 해당 국가에서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아시아 조별리그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동아시아 조별리그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개최지는 미정이다. 조마다 개최지가 다를 가능성도 있다. 해당 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남은 토너먼트 경기는 여름 이적 시장이 지난 후인 후반기에 치를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 전에 치러져야 할 플레이오프 경기들의 진행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올해 ACL은 조별리그 40개팀 체제로 확대 개..
[오피셜] 2020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조별 리그 전체 일정 E조 11월 21일 FC서울 VS 베이징 궈안 11월 24일 베이징 궈안 VS 멜버른 빅토리 11월 24일 FC서울 VS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11월 27일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VS FC서울 11월 27일 멜버른 빅토리 VS 베이징 궈안 11월 30일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VS 멜버른 빅토리 11월 30일 베이징 궈안 VS FC서울 12월 3일 멜버른 빅토리 VS FC서울 12월 3일 베이징 궈안 VS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F조 11월 18일 퍼스 글로리 VS 상하이 선화 11월 21일 울산 현대 VS 상하이 선화 11월 24일 퍼스 글로리 VS 울산 현대 11월 24일 FC도쿄 VS 상하이 선화 11월 27일 상하이 선화 VS FC도쿄 11월 27일 울산 현대 VS 퍼스 글로리 11월 30일 상하이 선화 V..
ACL 동아시아 경기일 유출 …16일 동안 6경기 '초강행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일정이 유출됐다. 11일(한국시간) 중국의 유명 축구 기자 마더싱은 중국 클럽들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잔여 경기 일정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든 조별리그 경기는 11월 15일부터 3일 간격으로 열린다. 15일 경기를 치르면 이틀을 쉬고 18일에 다음 경기를 치르는 식이다. 재개 전 한 경기도 치르지 않은 상하이 선화, 광저우 헝다, 상하이 상강은 첫 경기일부터 16일 동안 조별리그만 도합 6경기를 치르는 엄청난 강행군을 진행하게 된다. K리그 팀들의 일정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치데이 일자는 같다. 전북과 수원은 이미 두 경기를 치러 네 경기만 소화하면 되지만, 울산과 서울은 다섯 경기를 촘촘한 간격으로 치러야 한다. 토너먼트에 진출해도 상..
ACL 동아시아 지역, 11월 재개 유력…카타르 개최 가능성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경기 재개가 연기될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호주 매채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2020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잔여 경기들이 11월에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AFC 측 공식 발표는 없지만 호주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재개는 11월 18일로 연기될 전망이다. 앞서 AFC는 ACL G조와 H조는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말레이시아 정부 측이 난색을 표하면서 무산됐고, 결국 재개 시기는 11월로 미뤄졌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개최지도 변경된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카타르 개최설이 유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