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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ACL 동아시아 경기일 유출 …16일 동안 6경기 '초강행군' 2020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일정이 유출됐다. 11일(한국시간) 중국의 유명 축구 기자 마더싱은 중국 클럽들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잔여 경기 일정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든 조별리그 경기는 11월 15일부터 3일 간격으로 열린다. 15일 경기를 치르면 이틀을 쉬고 18일에 다음 경기를 치르는 식이다. 재개 전 한 경기도 치르지 않은 상하이 선화, 광저우 헝다, 상하이 상강은 첫 경기일부터 16일 동안 조별리그만 도합 6경기를 치르는 엄청난 강행군을 진행하게 된다. K리그 팀들의 일정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치데이 일자는 같다. 전북과 수원은 이미 두 경기를 치러 네 경기만 소화하면 되지만, 울산과 서울은 다섯 경기를 촘촘한 간격으로 치러야 한다. 토너먼트에 진출해도 상..
ACL 동아시아 지역, 11월 재개 유력…카타르 개최 가능성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경기 재개가 연기될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호주 매채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2020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 잔여 경기들이 11월에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AFC 측 공식 발표는 없지만 호주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재개는 11월 18일로 연기될 전망이다. 앞서 AFC는 ACL G조와 H조는 10월 말레이시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말레이시아 정부 측이 난색을 표하면서 무산됐고, 결국 재개 시기는 11월로 미뤄졌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개최지도 변경된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카타르 개최설이 유력하게..
ACL 새 포맷으로 재개…서아시아 지역 일정 발표 AFC 챔피언스리그가 재개 일정을 잡았다. 14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AFC 챔피언스리그 서아시아 지역 재개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AFC 챔피언스리그는 올해 내로 대회를 마치기 위해 축소된 포맷으로 재개된다. 먼저 남은 조별리그 경기와 16강을 묶어 9월 중 중립지에서 치른다. 개최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어질 8강과 4강, 결승전은 모두 단판으로 열린다. 8강전은 11월 2일과 3일에 걸쳐서, 4강전은 11월 24일에 열린다, 결승전은 12월 5일에 개최된다. 다만 이 일정도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소한 선수들의 국가간 이동이 자유로워져야 대회를 치를 수 있다. 한편 동아시아 지역의 포맷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개막 D-5…'올림픽 예선' AFC U-23 챔피언십 참가하는 유럽파는? 유럽 각지의 아시아 유망주들이 태국으로 모인다. 태국에서 열리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개막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2022년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예선을 겸하고 있는 대회다. 오는 8일 이라크와 호주의 경기를 시작으로 개막해 26일 결승전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AFC U-23 챔피언십은 성인 대회가 아니기에 유럽파 선수의 차출이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한국의 정우영처럼 여러 유럽파들이 참가해 눈길을 끈다. 가장 많은 유럽파를 동원한 나라는 호주다. 무려 9명의 유럽파가 이번 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핵심은 단연 알렉스 게르스바흐다. 게르스바흐는 이미 성인 대표팀 소속으로 지난해 AFC 아시안컵에도 참가한 될성 부른 떡잎이다. 보루시아 묀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