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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롄 이팡, 최강희 감독 경질설 일축 "모두 가짜 뉴스" Embed from Getty Images 최강희 감독이 경질설에 휩싸였다. 9일 중국 슈퍼리그 다롄 이팡 측은 중국 매체를 통해 최근 제기된 최강희 감독 경질설에 관해 "가짜 뉴스"라며 감독 교체 가능성을 일축했다. 앞서 최근 중국 현지에서는 세르비아의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블라단 밀로예비치 감독이 다롄의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다롄 측은 이에 관해 "모두 가짜 뉴스다. 언론과 팬들은 그 소문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라며 "바로 얼마 전에도 완다 그룹의 왕젠링 회장이 최 감독에 대한 신임을 확고히 한 바 있다"라고 강조했다. 다롄 이팡은 현재 8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시즌 현재 리그 12위에 처져 있다. 8경기에서 단 1승 만을 거뒀다. 특히 마렉 ..
칸나바로, 중국 대표팀 임시 감독직 사임…리피 복귀설 대두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중국 대표팀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28일(한국시간) 칸나바로 감독은 자신의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중국 대표팀 임시 감독직을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글에서 "중국 대표팀과 광저우 헝다의 감독직을 동시에 맡는 것은 영광이었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량으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사임 이유를 밝혔다. 칸나바로 감독은 지난달 A매치데이를 앞두고 중국 대표팀의 임시 감독으로 선임됐다. 당시 중국 매체들은 정식 감독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태국과 우즈베키스탄에 연패하면서 실망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이어 이날 사임을 발표하면서 없던 일이 됐다. 이와 함께 차기 감독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최근 위르겐 클린스만 전 미국 대표팀 감독이 중국을 방문해..
'신태용 선임설' 광저우 푸리, 감독 교체 가능성 일축 "현 감독에 힘 실어줄 것" 광저우 푸리가 새 감독 선임설을 일축했다. 25일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푸리는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현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광저우 푸리 측은 최근 불가리아 매체를 통해 보도된 스타니미르 스타일로프 감독 선임설을 직접 언급하며 "해당 감독과 접촉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에 관해 "근거 없는 보도로 인해 구단의 다음 경기 준비에 차질을 빚고 있다"라고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스토이코비치 감독을 향한 신뢰도 강조했다. 푸리 측은 "스토이코비치 감독이 현재 최선을 다해 다음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구단은 스토이코비치 감독을 향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광저우 푸리는 신태용 감독과도 링크되고 있다. 한 국내 매..
레알 마드리드·PSG, 일본 신성 쿠보 영입에 관심…바르사와 경쟁 쿠보 다케후사가 유럽 명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일본 J1리그 FC도쿄의 미드필더 쿠보가 바르셀로나는 물론 레알 마드리드와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5년 쿠보는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와 함께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팀에 함께 소속되어 있다가 바르셀로나가 유소년 이적 규정 위반 징계를 받으면서 한국인 3인방과 함께 함께 징계 대상 선수가 됐다. 이에 따라 공식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자 팀을 떠났다. 쿠보는 오는 6월 18세가 된다. 18세가 넘으면 성인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돼 유소년 시절 받은 징계로부터 자유로워진다. 바르셀로나는 이 시점에 맞춰 여름 이적 시장에 쿠보를 재영입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