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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타이다, 포르투 공격수 제 루이스 영입 추진…조나탄과 결별 가능성 톈진 타이다가 공격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중국 슈퍼리그 톈진 타이다가 포르투의 공격수 제 루이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톈진 측은 제 루이스의 영입을 위해 550만 유로(약 76억 원)의 이적료를 포르투 측에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공격수 제 루이스는 지난 시즌 포르투에서 리그 19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다. 이전에는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브라가 등에 몸담았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중국 매체는 만약 이 이적이 이뤄진다면 브라질 공격수 조나탄이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다. 조나탄은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 출전하지 못..
부산 떠난 헤이스, 태국 리그 복귀…뜨랏 입단 임박 헤이스가 태국으로 복귀한다. 축구 전문 매체 '골' 태국어판은 7일(한국시간) 태국 1부리그 뜨랏이 브라질 공격수 헤이스를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뜨랏의 회장은 직접 헤이스와의 계약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헤이스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이다. 헤이스는 2020시즌을 앞두고 부산에 입단했다. 하지만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친 채 반 시즌 만에 팀을 떠났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새 팀을 찾던 헤이스는 태국으로의 복귀를 결정했다. 헤이스는 태국에서 좋은 기억이 있다. 2018시즌 태국 1부리그 쁘라쭈압에서 33경기에 출전해 26골을 넣었다. 그해 득점 2위를 차지했다. 한편 뜨랏은 2020시즌이 코..
로비 파울러, K리그 구단과 감독직 논의…중국·미국 구단과도 협상 로비 파울러가 아시아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로비 파울러 감독이 지도자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울러 감독은 한국과 중국, 미국의 구단들과 감독직을 두고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정확한 구단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아시아와 미국의 구단들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현장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 사실을 인정했다. 현재 파울러 감독은 무직이다. 최근에는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를 지도했다. 당시 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1월과 2월 연속으로 이달의 감독상을 차지하는 등 좋은 흐름을 타고 있었지만, 리그가 중단된 이후 팀을 떠났다. 한편 K리그1에는 현재 서울과 수원, 대구 세 구단이 정식 감독 없이 감독 ..
'중국 정복자' 자하비, 페네르바흐체 이적 임박 에란 자하비가 유럽으로 돌아간다. 2일(한국시간) 복수의 터키 매체는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푸리의 이스라엘 국가대표 공격수 에란 자하비가 페네르하브체 입단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흐체는 라치오 이적이 유력한 베다트 무리키를 대체할 선수로 자하비를 낙점했다. 협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무리키의 이적이 확정되는대로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계약 조건은 2년 계약에 연봉 250만 유로(약 35억 원)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저우 푸리에서 1000만 달러(약 119억 원)를 상회하는 연봉을 받았던 자바히는 금전적 조건을 내려놓고 유럽 무대 복귀를 결정했다. 자하비는 중국 슈퍼리그의 정복자로 불린다. 2016년 중국에 둥지를 튼 후 106경기에 출전해 91골을 넣었다. 이러한 활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