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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중국 대표팀 감독은 임시직…아직 미래 몰라"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중국 대표팀 감독으로서 거취에 관해 입을 열었다.중국은 21일(현지시간) 태국과 친선 토너먼트 '2019 차이나컵' 준결승전 경기를 치른다. 중국의 지휘봉을 잡은 칸나바로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칸나바로 감독은 먼저 "나는 명백히 광저우 헝다의 감독이다. 차이나컵 기간 동안 중국의 지휘봉을 잡았다"라며 여전히 광저우의 감독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중국 감독으로서의 미래에 관해서도 전했다. 그는 "대회과 끝나면 (중국..
시드니, '포항 이적설' 브릴란테 헐값에 안 보낸다 시드니FC가 조시 브릴란테 이적을 두고 줄다리기를 펼칠 전망이다.15일(한국시간) 복수의 호주 매체는 호주 A리그 시드니FC가 미드필더 브릴란테를 헐값에 팔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브릴란테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직 공식 오퍼는 도착하지 않았지만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는 호주 국가대표 출신 빈스 그렐라가 이적을 중개하고 있다.포항 측은 이적료와 연봉을 포함해 35만 호주 달러(약 2억8000만..
'J리그서 4골 폭발' 안델손 "일본 국가대표 되고 싶다" 콘사도레 삿포로의 안데르송 로페스(이하 K리그 등록명 '안델손')이 일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안델손은 9일 열린 시미즈 에스펄스와의 2019 J1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무려 네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삿포로는 5-2 대승을 거뒀다.2019시즌을 앞두고 서울을 떠난 안델손은 일본으로 복귀했다. 행선지는 삿포로였다. 첫 두 경기는 좋지 않았다. 쇼난 벨마레와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지만 무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세 ..
채프만 "기생충 감염은 사실…포항이 먼저 계약 해지 요구" 코너 채프만이 포항을 떠난 뒷이야기를 전했다.8일(한국시간) 채프만은 호주 매체 'FTBL'과의 인터뷰에서 포항을 떠난 후 웨스턴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배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채프만은 먼저 "한국에서 보낸 시간은 멋졌다. 언젠가 다시 돌아가고싶다. 한국의 사람들, 음식, 문화 모두 사랑한다. K리그는 정말 좋은 리그다"라며 한국에 대한 칭찬으로 인터뷰를 시작했다.이번 이적 시장 최대 미스터리로 불리는 포항과의 결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