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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고베, 메시 영입설 일축 "비현실적" 빗셀 고베가 리오넬 메시 영입 가능성을 일축했다. 일본 J1리그 빗셀 고베는 26일 해외 매체를 통해 보도된 메시의 영입 추진설을 부인했다. 고베의 미우라 아쓰히로 스포르팅 디렉터는 이날 "메시의 영입을 상상한 적은 있지만 비현실적인 일이다"라며 영입 추진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일부 해외 매체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영입했다는 점과 모기업 라쿠텐과 바르셀로나의 관계를 언급하며 메시가 고베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고베 측은 영입 추진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이를 일축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측에 이적을 위한 계약 해지를 요청하는 문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세계 각지 매체들의 앞다퉈 메시의 예상 행선지를 전하면서 보도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편 고베에는 이니에..
'들쭉날쭉' 타가트, 중동 클럽 관심은 여전히 높다 타가트를 향한 해외 클럽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23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호주 국가대표 공격수 타가트가 여전히 중동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원 측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여러 중동 클럽이 타가트의 영입에 관해 문의를 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반적인 상황이었어도 타가트를 잔류시키기는 쉽지 않은데, 지금은 팀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타가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중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있다. 사우디 리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이번 시즌 마감 후부터 2020-21시즌 개막 전까지 휴식 기간을 2달 이내로 축소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사우디 클럽들은 시즌이 폐막하기도 전부터 팀 정비에 열을 올리고 있..
'연패 수렁' 빠졌던 선전, 송주훈 부상 복귀하자 승전보 선전FC가 연패에서 탈출했다. 선전은 20일(한국시간) 2020 중국 슈퍼리그 A조 6라운드 다롄런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앞서 4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선전은 이날 경기를 잡아내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순위 역시 이날 산둥 루넝에 패한 허난 젠예를 제치고 6위로 뛰었다. 이 경기는 송주훈의 부상 복귀전이었다. 지난달 30일 상하이 뤼디 선화전에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송주훈은 약 3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와 이날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까지 선전의 이번 시즌 성적은 2승 4패. 이중 송주훈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던 3경기는 전패했다. 2승은 모두 송주훈이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챙겼다. 같은날 열린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와 장쑤 쑤닝의 경기에서는 박지수가 선발 출전해 광저우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한..
세레소 유망주 니시카와, 릴 이적 유력…추정 이적료 35억 원 니시카와 준이 유럽 진출을 추진 중이다. 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 10 스포르트'는 프랑스 리그1 릴이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의 니시카와 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릴은 이미 세레소와 진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영입을 마무리할 가능성도 있다. 추정 이적료는 250만 유로(약 35억 원)으로 전해진다. 릴은 니시카와 영입 작업을 마무리하면 곧바로 벨기에 무스크롱 등 다른 팀으로 임대해 유럽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이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판정 장면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담아냈어요. smartstore.naver.com 니시카와는 U-17 월드컵가 U-20 월드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