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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미모…홍콩 언론, 정승원 외모 조명 정승원이 홍콩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 홍콩 매체 '빈과일보' 온라인판은 12일(한국시간) 가벼운 SNS 가십을 다루는 코너를 통해 K리그1 대구FC의 미드필더 정승원이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정승원의 외모가 돋보이는 사진과 영상 등을 담은 짤막한 영상을 통해 정승원이 잘생긴 외모로 한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정승원의 이력을 소개한 뒤 정승원의 인스타그램이 약 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실었다. 정승원의 실제 인스타그램 주소를 기재하기도 했다. 끝으로는 한국 커뮤니티 등에서 도는 정승원의 사진들을 여러 장 덧붙이면서 글을 마무리했다. 정승원이 해외 매체에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마스체라노, 올 시즌 끝으로 중국 떠날 듯…고국 복귀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중국을 떠날 전망이다. 12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 아르헨티나판 기자 페데리코 부에노는 라디오를 통해 중국 슈퍼리그 허베이 화샤 싱푸의 미드필더 마스체라노가 내년 고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부에노에 따르면 마스체라노는 내년 아르헨티나의 명문 클럽 에스투디안테스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마스체라노와 허베이의 계약은 올해를 끝으로 만료된다. 앞서 마스체라노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의 신생 클럽 인터 마이애미 입단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관해 해당 방송은 "마스체라노는 에스투디안테스 측에서 밝힌 향후 계획에 매료됐으며 또한 고국에서 은퇴하길 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터 마이애미행은 없던 일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에스투디안테스는 마스체라..
中 협회 "귀화 선수 최대 50명까지 받는다? 사실무근" 중국축구협회가 귀화 선수 관련 규정에 관해 입을 열었다. 12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협회에서 내부적으로 귀화 선수 쿼터를 50명으로 정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최근 중국 매체들은 앞다퉈 중국축구협회가 귀화 선수 및 외국인 선수 제도를 신설 혹은 변경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는 다음 시즌 중국 슈퍼리그의 외국인 선수 쿼터를 확대하고 귀화 선수에 대한 규정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관해 디테일한 보도도 나왔다. 총 50명까지 귀화 선수를 받는다는 기사부터 슈퍼리그의 외국인 선수 쿼터가 6명 보유 4명 출전으로 확대 개편될 것이라는 기사까지 여러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협회 측은 공식 발표를 통해 이를 일축했다. 협회 ..
中 슈퍼리그, 귀화 선수 관련 규정 만든다…외국인 쿼터는 확대 검토 중국 슈퍼리그가 규정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 '시나' 등 복수의 중국 매체는 중국축구협회가 내년 시즌 중국 슈퍼리그의 외국인 선수 규정 등을 수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현지 매체들을 통해 외국인 쿼터 확대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아직 정확한 세부 사안은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전체적인 개정의 기조는 윤곽이 드러난 상태로 보인다. 먼저 외국인 선수 쿼터는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슈퍼리그는 4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다. 대신 그라운드 위에 동시에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 수는 최대 3명으로 제한된다. 내년 시즌 부터는 더 많은 외국인 선수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6명 보유, 4명 출전으로 확대 개편한다는 내용이 보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