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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수렁' 빠졌던 선전, 송주훈 부상 복귀하자 승전보 선전FC가 연패에서 탈출했다. 선전은 20일(한국시간) 2020 중국 슈퍼리그 A조 6라운드 다롄런과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앞서 4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선전은 이날 경기를 잡아내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순위 역시 이날 산둥 루넝에 패한 허난 젠예를 제치고 6위로 뛰었다. 이 경기는 송주훈의 부상 복귀전이었다. 지난달 30일 상하이 뤼디 선화전에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송주훈은 약 3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와 이날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경기까지 선전의 이번 시즌 성적은 2승 4패. 이중 송주훈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던 3경기는 전패했다. 2승은 모두 송주훈이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챙겼다. 같은날 열린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와 장쑤 쑤닝의 경기에서는 박지수가 선발 출전해 광저우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한..
세레소 유망주 니시카와, 릴 이적 유력…추정 이적료 35억 원 니시카와 준이 유럽 진출을 추진 중이다. 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 10 스포르트'는 프랑스 리그1 릴이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의 니시카와 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릴은 이미 세레소와 진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영입을 마무리할 가능성도 있다. 추정 이적료는 250만 유로(약 35억 원)으로 전해진다. 릴은 니시카와 영입 작업을 마무리하면 곧바로 벨기에 무스크롱 등 다른 팀으로 임대해 유럽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이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판정 장면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담아냈어요. smartstore.naver.com 니시카와는 U-17 월드컵가 U-20 월드컵에..
톈진 복귀 거부한 잔드로 바그너, 선수 은퇴 선언 잔드로 바그너가 은퇴를 선언했다. 바그너는 2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32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당초 바그너는 중국 슈퍼리그 톈진 타이다 소속으로 2020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다. 계약 기간도 올해말까지였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개막이 늦춰지면서 거취를 고민하기 시작했고, 결국 팀 훈련 복귀를 거부하고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바그너는 여러 클럽으로부터 이적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판정 장면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담아냈어요. smartstore.naver.com 193cm의 장신..
알라베스 오퍼에…파블로 마친 감독, 부임 7일 만에 칭다오와 결별 유력 칭다오 황하이가 새 감독을 찾고 있다. 29일(한국시간) 복수의 스페인 매체는 파블로 마친 감독이 라 리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의 감독으로 부임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중국 매체 '주추바오'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해당 스페인발 보도는 사실이며, 칭다오는 이미 마친 감독과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칭다오는 지난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마친 감독의 부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7일 만에 새 감독을 찾아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됐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판정 장면을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담아냈어요. smartstore.naver.com 알라베스는 2019-20시즌 잔류에 성공하며 다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