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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오피셜] 광주, 브라질 미드필더 윌리앙 바르보사 영입 광주FC가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12일(한국시간) 오후 그리스 슈퍼리그(1부) 파네톨리코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윌리앙 바르보사가 K리그2 광주FC로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파네톨리코스는 "윌리앙 바르보사의 헌신에 감사하며 앞날에 행운을 빈다"라며 이적 소식을 전했다.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윌리앙 바르보사는 "파네톨리코스에서 뛸 수 있어 기뻤다. 선수로서 뿐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나를 대해준 구단 측에 감사 인사를 ..
파비아노 전남 감독 "한국 생활 만족…사단 더 데려오고파" 파비아노 감독이 한국에서의 생활과 자신의 축구 철학 등을 밝혔다.21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라 보스 데 갈리시아'는 K리그2 전남 드래곤즈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파비아노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파비아노 감독은 먼저 "리스본에서 전남 구단 관계자들과 만났다. 그들은 나의 프레젠테이션을 마음에 들어했고 나를 고용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부임 뒷이야기를 전했다.한국에서의 생활에 관해서는 "처음엔 약간 걱정도 됐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만족스럽..
울산, 독일 출신 마이스터 코치 영입…전술 코치 역할 울산 현대가 독일 출신 전술 코치로 전력 강화를 꾀한다.20일(현지시간) 독일 축구 데이터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는 K리그1 울산의 코치로 부임한 마르크 파트릭 마이스터 코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마이스터 코치는 함부르크와 도르트문트 유소년 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2017년에는 독일 칼스루헤에서 감독 생활을 하기도 했다. 최근엔 독일 15세 이하(U-15) 대표팀에서 코치로 재직했다.그는 "울산에서 2019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코치를 찾..
수원FC 새 얼굴 벨라스케즈 "한국과 사랑에 빠지는 중" 수원FC의 새 공격수 세바스티안 벨라스케즈가 한국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벨라스케즈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과 사랑에 빠졌다"로 운을 떼며 한국에 대한 첫 인상을 전했다.그는 "수원FC의 프리시즌 1차 트레이닝 캠프가 끝났다. 하루에 두 차례 진행되는 훈련이 이어져 정말 고단했다"라며 힘들었던 훈련 소감을 전했다.이어 "한국 선수들은 기술적으로 뛰어나고고 강인하다. 그리고 빠르고 탄탄하다"라고 동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