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UTH KOREA

오닐, 포항 떠난다…태국 부리람과 협상 오닐이 태국으로 향한다. 17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호주 미드필더 브랜든 오닐이 포항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닐은 태국 1부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협상은 어느정도 진척된 상태로, 큰 변수가 없다면 마무리될 전망이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오닐과 포항의 계약 기간은 1년인 남아있다. 부리람이 오닐을 완전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오닐은 2020시즌을 앞두고 오랜 기간 호주 출신 미드필더를 찾아오던 포항과 계약했다.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에 나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시즌 막바지 개인적인 문제로 호주로 귀국하면서..
'前 제주' 마그노, K리그 복귀 추진 마그노가 한국 복귀를 타진 중이다. 브라질 알라고아스주 지역 매체 '가제타'는 브라질 전국 2부리그 CRB의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누 크루스(K리그 등록명 마그노)가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그노는 CRB를 떠나 한국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협상 중인 팀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마그노는 올해 큰 기대를 받으며 CRB에 입단했다. 하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자신을 데려온 마르셀루 카부 감독도 팀을 떠나면서 전력 외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좋은 기억이 있는 K리그에서 다시 도전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그노는 2017시즌 제주에 입단해 데뷔 시즌 13..
전북 출신 파비오 코치, 브라질 명문 보타포구 코치 부임 파비우 레푼데스(이하 파비오) 코치가 고국으로 복귀했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글로부 이스포르치'는 브라질 전국 1부리그 보타포구가 파비오 코치를 팀의 새 기술 코치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비오 코치는 브루누 라자로니 보타포구 신임 감독의 부름을 받고 라자로니 사단에 합류하게 됐다. 라자로니 감독과 파비오 코치는 코칭 라이선스 수업을 위해 브라질축구협회에서 함께 강의를 들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ㄷ. 파비오 코치는 파비오 코치는 2011년 전북의 피지컬 코치로 합류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2013년에는 전북에서 잠시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2018년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2019시즌까지 산둥 루넝의 코치를 역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
디나모 자그레브 한국인 듀오, NK 이스트라로 임대 김현우와 김규형이 임대를 떠난다. 30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이스트리아 지역의 지역신문 '글라스 이스트르'는 크로아티아 1부리그 NK 이스트라 1961이 김현우와 김규형을 임대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옵션 등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이스트라 측의 공식 발표는 없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김현우와 김규형은 크로아티아의 강호 디나모 자그레브 소속이다. 지난 2018년 울산 현대에서 나란히 임대 이적했다. 현재는 완전이적한 상태로 전해진다. 입단 후 두 선수 모두 B팀에서 활약했다. 김현우는 지난 시즌 1군 엔트리에 두 차례 포함되기도 했지만 데뷔전을 치르지는 못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