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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칠레 국가대표 MF 파베스, K리그서 임대 제의 에스테반 파베스가 한국으로? 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매체 '알바얀'은 아라비안 걸프리그 알나스르의 미드필더 파베스가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베스의 영입을 추진 중인 팀은 터키의 한 팀과 한국 K리그의 한 팀이다. 해당 K리그 팀은 파베스의 임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임대를 원하는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파베스는 알나스르의 다음 시즌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적이든 임대든 새 팀을 알아봐야 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파베스는 지난해 칠레 국가대표로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했던 베테랑 미드필더다. 칠레의 명문 콜로콜로, 브라질의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등 남미 대륙에서만 뛰다가 2019-20시즌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
울산, 독일 공격수 다니 블룸 영입에 관심 다니 블룸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레비에르스포르트'는 독일 2.분데스리가 보훔 소속의 공격수 블룸이 해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룸의 영입을 검토 중인 해외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파이살리, UAE의 샤밥 알아흘리, 그리고 K리그1 울산 현대다. 여기에 분데스리가 1, 2부 팀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블룸의 이적료는 약 150만 유로(약 20억 원)로 추정된다. 다만 울산의 영입 가능성은 크지 않은 편이다. 울산은 이미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 경쟁자 홍철의 영입으로 사실상 주전 자리를 잃은 데이비슨을 내보낸다고 해도, 데이비슨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는 아시아 쿼터 자리라 블룸을 영입할 수는 없다. ..
포르탈레자 회장 "에지뉴 영입 실패…한국행 택해" 에지뉴가 한국으로 향한다. 브라질 매체 '디아리우 두 노르지스치'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의 미드필더 에지뉴가 K리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마르셀루 파즈 회장이 이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파즈 회장은 "에지뉴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에지뉴는 한국으로 간다"라고 밝혔다. 포르탈레자는 에지뉴와 임대 계약으로 인연을 맺은 후 완전 이적을 추진한 바 있다. 에지뉴의 영입을 원하는 K리그 팀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브라질 매체 보도에 의하면 대전은 에지뉴에게 200만 달러(약 24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1년 임대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에지뉴는 키는 158cm로 작지만 뛰어난 기술과 ..
남아공 윙어 파토시, K리그서 러브콜 아얀다 파토시가 K리그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이란의 통신사 메흐르는 남아공 국가대표 출신 윙어 파토시가 K리그 클럽의 오퍼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토시의 소속팀 남아공 케이프타운 시티의 회장 존 코미티스는 파토시가 아시아 여러 클럽의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미티스 회장은 "파토시가 이란과 UAE, 한국의 클럽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어느 구단에 그에게 더 알맞을 지 판단하고 있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파토시는 2020년 여름까지 이란의 풀라드와 임대 계약을 맺고 있다. 시즌 연기와 상관없이 6월을 끝으로 풀라드와의 계약은 종료된다. 이미 남아공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아공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한 바 있는 파토시는 남아공 리그는 물론 유럽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