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UTH KOREA

전북 출신 파비오 코치, 브라질 명문 보타포구 코치 부임 파비우 레푼데스(이하 파비오) 코치가 고국으로 복귀했다. 3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글로부 이스포르치'는 브라질 전국 1부리그 보타포구가 파비오 코치를 팀의 새 기술 코치로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비오 코치는 브루누 라자로니 보타포구 신임 감독의 부름을 받고 라자로니 사단에 합류하게 됐다. 라자로니 감독과 파비오 코치는 코칭 라이선스 수업을 위해 브라질축구협회에서 함께 강의를 들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ㄷ. 파비오 코치는 파비오 코치는 2011년 전북의 피지컬 코치로 합류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2013년에는 전북에서 잠시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2018년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2019시즌까지 산둥 루넝의 코치를 역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
디나모 자그레브 한국인 듀오, NK 이스트라로 임대 김현우와 김규형이 임대를 떠난다. 30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이스트리아 지역의 지역신문 '글라스 이스트르'는 크로아티아 1부리그 NK 이스트라 1961이 김현우와 김규형을 임대 영입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옵션 등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직 이스트라 측의 공식 발표는 없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김현우와 김규형은 크로아티아의 강호 디나모 자그레브 소속이다. 지난 2018년 울산 현대에서 나란히 임대 이적했다. 현재는 완전이적한 상태로 전해진다. 입단 후 두 선수 모두 B팀에서 활약했다. 김현우는 지난 시즌 1군 엔트리에 두 차례 포함되기도 했지만 데뷔전을 치르지는 못했다. 이..
울산 주니오,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1위 주니오가 2020년 최고의 스코어러에 등극했다. 국제스포츠연구소(CIES)의 축구관측소는 9월 마지막주 위클리 포스트를 통해 2020년 세계 프로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K리그1에서 나왔다. 울산의 주니오가 세계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K리그1 득점 선두인 주니오는 2020년 총 24골(집계일인 9월 21일 기준, 현재 25골)을 넣었다. 2위보다 2골 많은 단독 1위다. 2위는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했다. 호날두는 올해 22득점을 올렸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AFC 소속 선수로는 호주의 니키타 루카비츠야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16골로 ..
칠레 국가대표 MF 파베스, K리그서 임대 제의 에스테반 파베스가 한국으로? 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매체 '알바얀'은 아라비안 걸프리그 알나스르의 미드필더 파베스가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베스의 영입을 추진 중인 팀은 터키의 한 팀과 한국 K리그의 한 팀이다. 해당 K리그 팀은 파베스의 임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임대를 원하는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파베스는 알나스르의 다음 시즌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적이든 임대든 새 팀을 알아봐야 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파베스는 지난해 칠레 국가대표로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했던 베테랑 미드필더다. 칠레의 명문 콜로콜로, 브라질의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등 남미 대륙에서만 뛰다가 2019-20시즌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