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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울산 주니오, 2020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1위 주니오가 2020년 최고의 스코어러에 등극했다. 국제스포츠연구소(CIES)의 축구관측소는 9월 마지막주 위클리 포스트를 통해 2020년 세계 프로 1부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K리그1에서 나왔다. 울산의 주니오가 세계 랭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K리그1 득점 선두인 주니오는 2020년 총 24골(집계일인 9월 21일 기준, 현재 25골)을 넣었다. 2위보다 2골 많은 단독 1위다. 2위는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차지했다. 호날두는 올해 22득점을 올렸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AFC 소속 선수로는 호주의 니키타 루카비츠야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16골로 ..
칠레 국가대표 MF 파베스, K리그서 임대 제의 에스테반 파베스가 한국으로? 4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매체 '알바얀'은 아라비안 걸프리그 알나스르의 미드필더 파베스가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베스의 영입을 추진 중인 팀은 터키의 한 팀과 한국 K리그의 한 팀이다. 해당 K리그 팀은 파베스의 임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임대를 원하는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파베스는 알나스르의 다음 시즌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다. 이적이든 임대든 새 팀을 알아봐야 한다. 수비형 미드필더 파베스는 지난해 칠레 국가대표로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했던 베테랑 미드필더다. 칠레의 명문 콜로콜로, 브라질의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등 남미 대륙에서만 뛰다가 2019-20시즌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도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
울산, 독일 공격수 다니 블룸 영입에 관심 다니 블룸의 이적설이 제기됐다. 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레비에르스포르트'는 독일 2.분데스리가 보훔 소속의 공격수 블룸이 해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룸의 영입을 검토 중인 해외 팀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파이살리, UAE의 샤밥 알아흘리, 그리고 K리그1 울산 현대다. 여기에 분데스리가 1, 2부 팀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블룸의 이적료는 약 150만 유로(약 20억 원)로 추정된다. 다만 울산의 영입 가능성은 크지 않은 편이다. 울산은 이미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웠다. 경쟁자 홍철의 영입으로 사실상 주전 자리를 잃은 데이비슨을 내보낸다고 해도, 데이비슨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는 아시아 쿼터 자리라 블룸을 영입할 수는 없다. ..
포르탈레자 회장 "에지뉴 영입 실패…한국행 택해" 에지뉴가 한국으로 향한다. 브라질 매체 '디아리우 두 노르지스치'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의 미드필더 에지뉴가 K리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마르셀루 파즈 회장이 이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파즈 회장은 "에지뉴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에지뉴는 한국으로 간다"라고 밝혔다. 포르탈레자는 에지뉴와 임대 계약으로 인연을 맺은 후 완전 이적을 추진한 바 있다. 에지뉴의 영입을 원하는 K리그 팀은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브라질 매체 보도에 의하면 대전은 에지뉴에게 200만 달러(약 24억 원)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1년 임대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격형 미드필더인 에지뉴는 키는 158cm로 작지만 뛰어난 기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