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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안양,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탄 모야 영입 추진 안양이 공격수를 찾고 있다. 7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매체 '데포르테스 레프레텔'은 K리그2 FC안양이 코스타리카의 강호 알라후엘렌세에서 뛰는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탄 모야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양은 모야의 영입을 위해 모야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있는 것으로 전해진다.ㅇㄴ 이적 확정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모야 역시 해외 진출을 원하고 있어 협상에 큰 장애물은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야는 현역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공격수다. 최근 코스타리카 리그에서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스페인 세군다 디비시온의 우에스카, 우크라이나 1부리그 지르카 키로보라드에서 유럽 리그를 경험하기도 했다. 안양은 현재 윙어인 아코스티, 수비 자원인 닐손주..
호주 DF 델브리지, 인천 이적 무산…싱가포르행 유력 해리슨 델브리지가 싱가포르로 향한다. 5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멜버른 시티를 떠난 수비수 델브리지가 싱가포르 S리그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델브리지는 S리그 라이언 시티 스타세일러의 아우렐리오 비드마르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싱가포르행을 결심했다. 당초 델브리지는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이 유력했다. 국내외 매체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적은 협상 마지막 단계에서 결렬됐다. 결렬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인천은 이에 따라 다른 아시아 쿼터 선수를 물색할 것으로 보인다. 델브리지는 호주 태생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축구를 배웠다. 이후 USL의 새크라멘토 리퍼블릭, FC 신시내티 등에서 활약했고 2018년 멜버른 시티로 이적하며 호주로 돌아왔다. 멜버른에서는 주..
타가트, 수원 떠난다…세레소 오사카 이적 임박 타가트가 수원을 떠난다. 14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호주 국가대표 공격수 타가트가 세레소 오사카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타가트가 이미 이적 절차를 마무리 짓기 위해 한국을 떠난 상태라고 전했다. 결별은 일찍이 예견됐다. 2020시즌 개막 전부터 이적설이 이어졌다. 이임생 당시 수원 감독은 직접 타가트의 이적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했다. 결국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게 됐다. 중동 등지에서도 관심을 받았지만 그가 택한 곳은 일본이었다. 수원은 타가트의 판매로 이적료를 얻는다. 정확한 이적료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세레소는 2020시즌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성적은 준수하지만 문제는 최전방. 여러 선수들이 나눠서 득점을 해..
마르코 우레냐, 광주 떠나 호주 A리그 이적할 듯 마르코 우레냐가 한국을 떠난다. 9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K리그1 광주FC의 공격수 마르코 우레냐가 호주 A리그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레냐는 자국 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뒤로하고 이번달 말 A리그행을 위해 호주행 비행기를 탈 계획이다. 우레냐의 영입을 원하는 A리그 팀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우레냐는 2020시즌을 앞두고 광주에 입단했지만 부동의 원톱 펠리페에게 밀려 많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일찌감치 광주와의 결별을 확정했고, 여러 옵션을 검토한 끝에 호주행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Follow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on Face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