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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타가트, 수원 떠난다…세레소 오사카 이적 임박 타가트가 수원을 떠난다. 14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호주 국가대표 공격수 타가트가 세레소 오사카 이적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타가트가 이미 이적 절차를 마무리 짓기 위해 한국을 떠난 상태라고 전했다. 결별은 일찍이 예견됐다. 2020시즌 개막 전부터 이적설이 이어졌다. 이임생 당시 수원 감독은 직접 타가트의 이적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했다. 결국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나게 됐다. 중동 등지에서도 관심을 받았지만 그가 택한 곳은 일본이었다. 수원은 타가트의 판매로 이적료를 얻는다. 정확한 이적료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세레소는 2020시즌 현재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다. 성적은 준수하지만 문제는 최전방. 여러 선수들이 나눠서 득점을 해..
마르코 우레냐, 광주 떠나 호주 A리그 이적할 듯 마르코 우레냐가 한국을 떠난다. 9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K리그1 광주FC의 공격수 마르코 우레냐가 호주 A리그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레냐는 자국 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뒤로하고 이번달 말 A리그행을 위해 호주행 비행기를 탈 계획이다. 우레냐의 영입을 원하는 A리그 팀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우레냐는 2020시즌을 앞두고 광주에 입단했지만 부동의 원톱 펠리페에게 밀려 많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일찌감치 광주와의 결별을 확정했고, 여러 옵션을 검토한 끝에 호주행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Follow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on Facebo..
오닐, 포항 떠난다…태국 부리람과 협상 오닐이 태국으로 향한다. 17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SBS'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호주 미드필더 브랜든 오닐이 포항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닐은 태국 1부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이적 협상을 벌이고 있다. 협상은 어느정도 진척된 상태로, 큰 변수가 없다면 마무리될 전망이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오닐과 포항의 계약 기간은 1년인 남아있다. 부리람이 오닐을 완전영입하기 위해서는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오닐은 2020시즌을 앞두고 오랜 기간 호주 출신 미드필더를 찾아오던 포항과 계약했다.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에 나서 준수한 활약을 펼쳤지만, 시즌 막바지 개인적인 문제로 호주로 귀국하면서..
'前 제주' 마그노, K리그 복귀 추진 마그노가 한국 복귀를 타진 중이다. 브라질 알라고아스주 지역 매체 '가제타'는 브라질 전국 2부리그 CRB의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누 크루스(K리그 등록명 마그노)가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그노는 CRB를 떠나 한국 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협상 중인 팀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마그노는 올해 큰 기대를 받으며 CRB에 입단했다. 하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지 못했고 자신을 데려온 마르셀루 카부 감독도 팀을 떠나면서 전력 외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좋은 기억이 있는 K리그에서 다시 도전을 시작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그노는 2017시즌 제주에 입단해 데뷔 시즌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