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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모라이스 감독 대리인 "바스쿠에 먼저 제의한 것 사실…전북 구단에 불만족" 모라이스 감독의 대리인이 현재 상황에 관해 입을 열었다.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명문 바스쿠 다 가마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유튜브 채널 '아텐캉 바스카이누스'는 모라이스 감독의 대리인과 나눈 대화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텐캉 바스카이누스' 측과 모라이스 감독과 호사의 전북행을 담당한 JPF 스포츠 에이전시의 피에르 페르난데스가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대화 내용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최근 불거진 바스쿠 다 가마와의 링크에 관해 "바스쿠 구단에 모라이스 감독 선임 가능성을 타진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모라이스 감독에 대한 전북 구단의 대우에 불만을 표출하며 "구단의 고위층이 모라이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선수를 영입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 등과 함께 오랜 기간 지도자 생활을 ..
'코스타리카 국대' 우레냐, 광주와 2년 계약 마르코 우레냐가 광주에 입단한다. 1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코스타리카판은 코스타리카 1부리그 알라후엘렌세의 공격수 우레냐가 광주FC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알라후엘렌세는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레냐가 아시아 리그의 오퍼를 받았다. 수일 내로 메디컬 테스트를 끝내고 이적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우레냐가 이적할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보도를 통해 광주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우레냐는 이미 지난 주말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한국에 입국한 것으로 전해진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우레냐는 코스타리카의 베테랑 공격수다. 러시아의 쿠반 크라스노다르, 덴마크의 미트윌란과 브뢴비에서 뛰며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에는 새너제이 어스퀘이크, 로스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우레냐, K리그 이적 추진 마르코 우레냐가 K리그 이적을 추진 중이다. 11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1부리그 알라후엘렌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레냐가 아시아 리그의 오퍼를 받았다. 수일 내로 메디컬 테스트를 끝내고 이적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발표 후 복수의 코스타리카 매체는 우레냐의 행선지가 한국이라고 보도했다. 우레냐의 영입을 추진하는 팀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우레냐는 코스타리카의 베테랑 공격수다. 러시아의 쿠반 크라스노다르, 덴마크의 미트윌란과 브뢴비에서 뛰며 유럽 무대를 경험했다. 이후에는 새너제이 어스퀘이크, 로스앤젤레스FC에서 뛰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무대를 누볐다. 2019-20시즌에는 알라후엘렌세 소속으로 전반기와 후반기를 합쳐 리그 31경기에 나서 12골을 터뜨렸다. 대표팀 경력도 화려하다. 2..
전남, 노르웨이 장신 공격수 크리스토페르센 영입 합의 전남 드래곤즈가 노르웨이 공격수를 품는다. 7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매체 'VG'는 덴마크 1부리그 호브로의 공격수 줄리안 크리스토페르센이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한닫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페르센은 이미 전남 이적에 합의한 상태다. 해당 매체는 "오는 9일 한국에서 새 커리어를 시작한다"라고 전했다. 크리스토페르센은 195cm의 장신 공격수다. 지난해까지 노르웨이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던 유망주이기도 하다. 덴마크의 코펜하겐, 스웨덴의 유르고르덴을 거쳤으며 지난 시즌 호브로에 입단했다. 호브로에서 프로 데뷔 후 처음 주전으로 도약해 두 시즌째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오르후스전까지도 호브로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지만 전남의 러브콜을 받고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를 타게 됐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