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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샤페코엔시 공격수 히우두, K리그 간다 새로운 브라질 공격수가 K리그에 온다. 29일(한국시간) 'UOL' 등 다수의 브라질 매체는 브라질 전국 1부리그 샤페코엔시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히우두가 한국으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우두는 이미 샤페코엔시를 떠난 상태다. 샤페코엔시는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히우두와의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 측은 "히우두는 (한국에서) 좋은 제안을 받았고 이를 수락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상호 합의에 의거해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180cm의 히우두는 데뷔 후 브라질에서만 뛰어온 베테랑 공격수다. 2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데뷔 후 브라질 전국 1부리그에 소속된 팀들에서 주로 뛰어왔다. 비토리아, 폰치 프레타, 산투스, 코린치안스, 코리치바, 바스쿠 다 가마 등 국내에도 잘알려진 유..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루, K리그 이적할 듯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루가 한국으로 온다. 브라질 매체 '디아리우 두 노르지스치'는 브라질 전국 1부리그 포르탈레자에서 뛰고 있는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루가 한국 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테우스 알레산드루는 최근 K리그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여름 이적 시장 이적을 위해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임대 신분인 마테우스 알레산드루의 원 소속팀은 플루미넨시다. 임대 계약은 오는 30일 만료된다. 마테우스 알레산드루는 22세의 젊은 공격수다. 신장은 171cm로 최전방과 2선을 모두 소화한다. 지난 시즌 플루미넨시에서는 전국 1부리그 23경기에 나섰다. 다만 대부분 조커로 기용돼 득점은 없었다. 이번 시즌에는 포르타렐자로 임대 이적했지만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한편 영입을 원하..
브라질 MF 하치뉴, 한국 무대 밟는다 브라질 미드필더 하치뉴가 한국에 온다. 21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사그리스'는 브라질 전국 1부리그 고이아스의 미드필더 하치뉴가 한국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이아스의 부회장 마우루 마샤두가 직접 하치뉴의 임대 사실을 라디오를 통해 인정했다. 구단 측은 "브라질 밖에서 뛰는 것은 선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우리는 그의 잠재력을 믿으며 이번 임대가 선수 본인가 우리에게 모두 이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하치뉴는 22세의 젊은 선수다. 신장은 176cm로,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타바이아나를 거쳐 지난 시즌 고이아스에 입단했다. 나이가 어린 만큼 많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올해 고이아누 주리그에서 3경기에 나섰으며 전국 1부리그 무대는 아직 밟지..
마인츠 단장 "조현우 영입설, 역대급 가짜 뉴스" 마인츠 측이 조현우 영입설을 부인했다. 18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마인츠의 단장인 루벤 슈뢰더가 조현우 영입설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국내 한 매체는 지난 18일 대구FC가 조현우의 해외 이적에 뜻을 같이했으며 마인츠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나 슈뢰더 단장은 이날 현지 매체를 통해 조현우 영입설에 관해 "최근 축구계에서 가장 큰 가짜 뉴스 중 하나"라며 단호하게 부인했다. 일단 마인츠 이적설은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 하다. 그러나 조현우의 해외 진출이 좌절된 것은 아니다. 대구FC 조광래 단장은 19일 스포탈코리아를 통해 "슈투트가르트에서 제안을 해왔지만 팀이 강등되면서 무산됐다"라며 조현우의 행선지는 독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록 월드컵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