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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前 안양' 알렉스, 호치민 시티와 이른 결별…K리그 복귀 유력 알렉스 리마가 호치민 시티를 떠났다. 최근 베트남 매체의 보도를 종합하면 베트남 V리그 호치민 시티는 브라질 공격수 알렉스 리마와 계약을 해지했다. V리그 재개 후 단 두 경기에 출전한 뒤다. 이유는 가족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거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K리그 복귀가 유력하다. 알렉스는 2018시즌 수원FC로 이적하면서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지난해에는 안양에서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다. 올해에는 K리그에서의 좋은 활약을 뒤로 하고 돌연 베트남으로 이적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올여름 다시 K리그에서 알렉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렉스를 떠나보낸 호치민 시티는 서용덕, 응우옌꽁프엉 등을 앞세워 6라운드까지 진행된 V리그에서 리그 1..
대구, 태국 리그서 활약 중인 감독 영입 추진 대구가 새 감독을 찾는다. 27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TH스포츠'는 한국 K리그1 대구FC가 태국 리그에서 활약 중인 감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어느정도 진척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구과 협상 중인 감독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태국 1부리그의 외국인 감독은 7명이다. 태국인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으므로 이 7명 중 한 명이 후보일 가능성이 크다.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 asiafootball.info 대구의..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리그의 한 구단이 가마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의했다. 정확한 구단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마 감독과 무앙통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무앙통을 떠나려면 위약금이 발생한다. 가마 감독은 무앙통의 현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무앙통은 최근 팀의 핵심 선수로 꼽히던 아디손 프롬락과 사락 유옌을 이적시켰다. 해당 매체는 구단 측이 가마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했지만 여전히 결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가마 감독은 K리그에도 익숙한 이름이다. 경남FC와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코..
태국, K리그 방역 가이드라인 적용한다…9월 재개 태국이 K리그 방역 가이드라인을 차용한다. 2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마티촌'은 태국 1부리그가 오는 9월 12일 재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리그 측은 재개에 앞서 K리그 측과 미팅을 통해 K리그의 방역 가이드라인을 배울 예정이다. K리그는 지난 8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재개됐다. 23일 현재 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지만 K리그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수는 '0'명이다. 연맹과 각 구단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성공 사례로서 세계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국 역시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배워 태국 리그에 그대로 적용할 방침이다. 9월 재개되는 태국 리그는 이듬해 5월 종료된다. 태국축구협회 측은 다음 시즌에는 완전히 추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