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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대구, 태국 리그서 활약 중인 감독 영입 추진 대구가 새 감독을 찾는다. 27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TH스포츠'는 한국 K리그1 대구FC가 태국 리그에서 활약 중인 감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어느정도 진척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구과 협상 중인 감독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태국 1부리그의 외국인 감독은 7명이다. 태국인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으므로 이 7명 중 한 명이 후보일 가능성이 크다.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 asiafootball.info 대구의..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리그의 한 구단이 가마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의했다. 정확한 구단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마 감독과 무앙통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무앙통을 떠나려면 위약금이 발생한다. 가마 감독은 무앙통의 현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무앙통은 최근 팀의 핵심 선수로 꼽히던 아디손 프롬락과 사락 유옌을 이적시켰다. 해당 매체는 구단 측이 가마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했지만 여전히 결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가마 감독은 K리그에도 익숙한 이름이다. 경남FC와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코..
태국, K리그 방역 가이드라인 적용한다…9월 재개 태국이 K리그 방역 가이드라인을 차용한다. 22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마티촌'은 태국 1부리그가 오는 9월 12일 재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리그 측은 재개에 앞서 K리그 측과 미팅을 통해 K리그의 방역 가이드라인을 배울 예정이다. K리그는 지난 8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재개됐다. 23일 현재 3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지만 K리그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수는 '0'명이다. 연맹과 각 구단이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성공 사례로서 세계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국 역시 한국의 방역 시스템을 배워 태국 리그에 그대로 적용할 방침이다. 9월 재개되는 태국 리그는 이듬해 5월 종료된다. 태국축구협회 측은 다음 시즌에는 완전히 추춘..
예디낙 "은퇴한 것 아냐…뛸 기회 있다면 뛰고 싶다" 마일 예디낙이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예디낙은 최근 호주의 팟캐스트 '그레이츠 위드 가비'에 출연해 거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예디낙은 2018-19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애스턴 빌라를 떠난 후 현재까지 무적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도 새 팀을 찾지 못한데다가 코로나19 사태까지 터지면서 사실상 은퇴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따. 하지만 예디낙은 "만약 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면, 나는 그라운드로 돌아가고 싶다. 나는 내 체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은퇴를 선언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그러나 "만약 내게 그라운드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이 역시 받아들일 것이다"라며 마땅한 복귀 기회가 없다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