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UTHEAST & AUSTRALIA

'바르사 출신' 보얀, 아시아 무대 노크 보얀이 아시아 무대를 노크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복수의 태국 매체는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출신 공격수 보얀이 태국 포트FC 입단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단계는 아니다. 보얀 측에서 대리인을 통해 입단 가능성을 타진한 정도인 것으로 전해진다. 정확하게는, 새롭게 뛸 무대를 전방위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보얀 측이 접촉한 여러 팀 중 하나가 포트FC다. 보얀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몬트리얼 임팩트를 떠났다. 현재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새 팀을 찾고 있다. 태국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시아도 유력한 행선지 중 하나다. 실제로 보얀 측은 K리그를 포함해 아시아의 여러 팀들에게 영입 의사를 문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몸값이..
수원FC, 태국 국가대표 공격수 아디삭 임대 영입 관심 아디삭 크라이손의 K리그 이적설이 제기됐다. 8일(한국시간) 복수의 태국 매체는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아디삭 크라이손이 K리그1 수원FC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디렉터 로나릿 수에와자가 직접 수원FC의 영입 관심 사실을 공개했다. 로나릿 디렉터는 "우리는 아디삭이 필요하지만, K리그는 아시아의 빅 리그다. 선수의 꿈을 위해 오퍼를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합당한 오퍼가 필요하다. 수원FC가 제의한 금액은 수준은 만족스럽지 못한 것은 사실"이라며 수원FC의 제안을 바로 수락하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VAR 모자 by 오늘의 축구 (볼캡) : 페어플레이샵 축구의 결정적인 장면 중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VAR 사인을 데..
방콕 유나이티드, 한국 국대급 선수 영입 추진…이정협 거론 태국발 이적설이 다시 시작됐다. 최근 'SMM스포츠' 등 복수의 태국 매체는 태국 1부리그 방콕 유나이티드가 한국 선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처음엔 미드필더 포지션의 선수를 영입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카타르 알사드의 정우영이 영입 대상이라는 루머도 확산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 따르면 방콕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추진하는 대상은 공격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선수의 이름도 언론을 통해 나왔다. 경남의 공격수 이정협이 방콕 유나이티드의 영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협은 2021시즌을 앞두고 경남으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FA로 영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선수 규정 제2조 2항은 K리그 내 모든 국내 ..
하노이FC, 내일 한국인 감독 선임 발표…박충균 유력 하노이가 한국인 감독을 선임한다. 11일(한국시간) 복수의 베트남 매체는 베트남 V리그 하노이FC가 13일 팀의 새 감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미 차기 감독이 지난 10일 베트남에서의 자가격리를 끝내고 선임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베트남 축구팬 사이에서는 하노이의 새 감독이 지난 시즌을 끝으로 울산을 떠난 김도훈 감독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하노이의 새 사령탑은 김도훈 감독이 아닌 박충균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박충균 감독은 지난 2019년 톈진 톈하이 감독직에서 사임한 후 잠시 현장을 떠나있는 상황이다. 새 감독은 오는 18일 호앙아인 잘라이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한편 추딘응이엠 감독이 경질된 후 지휘봉을 이어받은 호앙반푹 감독은 11일 딴꽝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