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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베트남 호앙아인 잘라이, 안양 수비수 김동수 영입 추진 호앙아인 잘라이가 김동수의 영입을 추진한다. 3일(한국시간) 복수의 베트남 매체는 베트남 V리그 호앙아인 잘라이가 K리그2 FC안양의 수비수 김동수의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앙아인 잘라이의 끼아티숙 세나무앙 감독은 영입 리스트에 오른 여러 외국인 선수들의 면면을 검토한 뒤 김동수를 영입 타깃으로 낙점했다. 호앙아인 잘라이 측은 영입 절차가 빠르게 마무리돼 김동수가 오는 16일 열리는 V리그 개막전에 출전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김동수는 2020시즌 후반기 안양에서 활약한 장신 수비수다. 반 시즌 동안 리그 9경기에 출전했다. 이전에는 해외 무대에서 주로 활약했다. 어린 시절 함부르크로 건너가 함부르크 B팀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일본 오미야 아르디자, 독일 4부리그 뤼벡 등에 몸..
호주 DF 델브리지, K리그 복수 구단과 협상 해리슨 델브리지의 해외 이적설이 떠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멜버른 시티를 떠난 수비수 해리슨 델브리지가 복수의 K리그 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델브리지는 최소 두 개의 K리그 구단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아직 이적이 임박한 단계는 아니다. 중국을 포함해 다른 아시아 국가 구단들도 델브리지를 노리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A리그 잔류를 선택할 가능성도 있다. 여기에 미국 신시내티 지역 기자 로렐 팔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델브리지가 K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중 한 곳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델브리지는 호주 태생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축구를 배웠다. 이후 USL의 새크라멘토 리퍼블릭, ..
베트남 호치민 시티, K리그 출신 바그닝요 영입 추진 바그닝요가 아시아 리그로 돌아올까? 베트남 매체 '봉다 24H'는 1일(한국시간) 베트남 V리그 호치민 시티가 브라질 공격수 바그닝요와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치민 시티는 바그닝요와 1년 계약을 추진 중이다. 연봉 등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바그닝요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부천과 수원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 무대를 누볐다. 올해에는 브라질로 돌아가 과라니에서 활약했다. 호치민 시티는 지난 이적 시장에서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출신 아리엘 로드리게스를 영입하고 최근에는 태국에서 좋은 성적을 낸 알레산드르 푈킹 감독을 선임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벌이고 있다. K리그에서 오랜 기간 뛴 바그닝요 역시 호치민 시티의 전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호치민 시티는 2020시..
태국 부리람, 전북 출신 공격수 호사 영입 임박…부진 탈출 노린다 호사가 태국으로 향한다. 28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 태국어판은 브라질 공격수 사무엘 호사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사는 이미 부리람과 입단 계약 협상을 마치고 태국에 입국한 상태다. 자유 계약 신분이기에 이적료는 없다. 2주간의 자가 격리가 끝나면 입단이 공식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호사는 2016년 아랍에미리트(UAE) 하타 클럽에 입단한 후터 쭉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수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2019년에는 전북에서 반 시즌간 활약한 바 있다. K리그 리그 11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이후 UAE로 돌아가 2019-20시즌 종료까지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