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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퍼스 주장 카스트로, A리그 잔여 시즌 불참 선언 "코로나 우려" 디에고 카스트로가 팀 복귀를 거부했다. 호주 A리그 퍼스 글로리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카스트로는 A리그 잔여 시즌에 참가하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퍼스 측은 "카스트로는 숙고 끝에 팀에 복귀하지 않기로 했다. 우리는 그가 숙고 끝에 내린 결정임을 이해한다"라며 이 사실을 알렸다. 카스트로가 이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는 14일 기준 27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10250명이다. 이번 주말 재개하는 A리그는 모든 참가팀을 뉴사우스웨일즈주로 불러모아 진행한다. 현재 각 팀 별로 최소 2경기에서 5경기의 정규리그 경기가 남아있다. 각 팀이 남은 일정을 치른 후 파이널 시리즈(플레이오프)가 진행되며, 8월 23일 그..
'前 안양' 알렉스, 호치민 시티와 이른 결별…K리그 복귀 유력 알렉스 리마가 호치민 시티를 떠났다. 최근 베트남 매체의 보도를 종합하면 베트남 V리그 호치민 시티는 브라질 공격수 알렉스 리마와 계약을 해지했다. V리그 재개 후 단 두 경기에 출전한 뒤다. 이유는 가족 문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거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K리그 복귀가 유력하다. 알렉스는 2018시즌 수원FC로 이적하면서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디뎠다. 지난해에는 안양에서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13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다. 올해에는 K리그에서의 좋은 활약을 뒤로 하고 돌연 베트남으로 이적해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올여름 다시 K리그에서 알렉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렉스를 떠나보낸 호치민 시티는 서용덕, 응우옌꽁프엉 등을 앞세워 6라운드까지 진행된 V리그에서 리그 1..
대구, 태국 리그서 활약 중인 감독 영입 추진 대구가 새 감독을 찾는다. 27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TH스포츠'는 한국 K리그1 대구FC가 태국 리그에서 활약 중인 감독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어느정도 진척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구과 협상 중인 감독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태국 1부리그의 외국인 감독은 7명이다. 태국인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으므로 이 7명 중 한 명이 후보일 가능성이 크다.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 asiafootball.info 대구의..
무앙통 가마 감독, K리그서 러브콜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다시 한국으로? 26일(한국시간) 태국 인터넷 방송 매체 '치어볼'은 태국 1부리그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가마 감독이 한국 구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리그의 한 구단이 가마 감독에게 감독직을 제의했다. 정확한 구단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마 감독과 무앙통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무앙통을 떠나려면 위약금이 발생한다. 가마 감독은 무앙통의 현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무앙통은 최근 팀의 핵심 선수로 꼽히던 아디손 프롬락과 사락 유옌을 이적시켰다. 해당 매체는 구단 측이 가마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했지만 여전히 결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가마 감독은 K리그에도 익숙한 이름이다. 경남FC와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