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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장신 공격수 오사구오나, K리그 이적설 크리스티안 오사구오나의 K리그 이적설이 제기됐다. 18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 전문 매체 '메달1'은 이란 페르시안 걸프리그(1부) 조브 아한의 오사구오나가 K리그로 갈 수도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사구오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조브 아한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팀은 세파한이다. 그러나 아예 이란을 떠날 가능성도 있다. 오사구오나의 행선지가 세파한이 아닌 K리그가 될 수도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오사구오나는 나이지리아 출신 장신(194cm) 스트라이커다. 지난 시즌 후반기 조브 아한에 입단해 13경기 출전 1골을 기록했다. 득점 수는 부족하지만 최전방 장신 공격수로서 준수한 경기력을 뽐냈다는 평가다. 이란 리그로 오기 전에는 모로코의 강호 라자 카사블랑카,..
알자지라, 로번 영입설 일축…은퇴 번복설 해프닝으로 일단락 알자지라가 아르연 로번 영입설을 일축했다. 10일(한국시간) 복수의 아랍에미리트(UAE) 소식통은 아라비안 걸프리그 알자지라가 로번의 영입 계획이 없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로번의 은퇴 번복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앞서 이날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아랍판은 아랍에미리트(UAE) 걸프리그 알자지라가 로번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자지라는 최근 로번에게 거액의 연봉을 제의했다. 로번 역시 고심 끝이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알자지라가 이를 부인하면서 설로 종결됐다. 로번은 지난 5일 은퇴를 선언했다. 2018-19시즌을 끝으로 뮌헨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된 그는 유럽은 물론 일본 등 여러 구단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은..
로번, 은퇴 번복하고 UAE 알자리라 입단할 듯 아르연 로번이 아시아 무대를 밟게 될까. 10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아랍판은 아랍에미리트(UAE) 걸프리그 알자지라가 로번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자지라는 최근 로번에게 거액의 연봉을 제의했다. 로번 역시 고심 끝이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번은 지난 5일 은퇴를 선언했다. 2018-19시즌을 끝으로 뮌헨과의 계약 기간이 만료된 그는 유럽은 물론 일본 등 여러 구단에서 러브콜을 받았지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이로부터 1주일도 지나지 않아 알자지라행 보도가 나오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알자지라는 최근 나세르 바라지테와 레오나르두를 각각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와 중국 톈진 톈하이로 이적시키면서 리빌딩 작..
장현수, 알힐랄 이적 마무리 수순…10일 메디컬 테스트 장현수가 알힐랄로 이적한다.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아리야디아'는 일본 J1리그 FC도쿄에서 뛰고 있는 장현수의 알힐랄 이적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현수는 현지 시간으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이 끝나면 공식 입단한다. 앞서 장현수의 이적 소식은 지난 8일 일본 매체의 보도로 처음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닛칸스포츠'는 장현수가 알힐랄에서 3억 엔(33억 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도쿄는 장현수를 이적시키면서 250만 달러(약 30억 원)의 이적료를 수령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도쿄는 장현수의 잔류를 원했지만 알힐랄이 거액의 연봉을 제시한 만큼 선수의 이적 의사를 막을 수는 없었다고 전해진다. 알힐랄은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