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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찢기 세리머니' 페르세폴리스 알카시르, 6개월 자격 정지 '중징계' 이사 알카시르가 중징계를 받았다. 3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세폴리스의 이란 국적 공격수 이사 알카시르에 대한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알카시르는 지난 1일 열린 파흐타코르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득점한 후 두 눈을 찢는 세리머니를 펼친 바 있다. 징계위원회는 알카시르에게 6개월 자격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이에 따라 알카시르는 다가오는 4강전부터 내년 4월 3일까지 모든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페르세폴리스 팬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알카시르가 이란 리그에서도 즐겨하던 세리머니 동작으로, 인종차별과는 관련이 없다는..
수원 출신 수비수 매튜 저먼, 유럽 진출 임박 저먼이 유럽 진출을 앞두고 있다. 24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저먼이 그리스 2부리그 크산티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산티는 호주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시 브릴란테와 함께 저먼의 영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는 크산티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토니 포포비치 감독이다. 포포비치 감독은 최근 퍼스 글로리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크산티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이후 자신이 잘 아는 호주 선수들을 크산티로 데려오기 위해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내년 감축되는 A리그 샐러리캡 금액도 선수들의 이적을 부채질하고 있다. 호주축구협회는 내년 시즌 A리그 샐러리캡을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320만 호주 달러에서 210만 호주 달러로 줄일 전망이다. 이미 여러 A리그..
[오피셜] AFC, 알힐랄 ACL서 기권 처리 알힐랄이 2020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기권 처리됐다. 24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힐랄이 2020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기권한 것으로 처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알힐랄은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샤밥 알아흘리와의 경기에 3명의 골키퍼를 포함해 총 11명으로 포함된 선발 라인업을 내놨다. 선발 명단이 9명, 대기 명단에는 골키퍼만 2명이 포함된 라인업이었다. 경기 감독관은 이 라인업을 승인하지 않았고, 결국 경기가 취소됐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그 직후 AFC 측은 "알힐랄이 규정에 따라 2020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기권 처리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힐랄이..
코로나에 초토화된 알힐랄, 경기 스쿼드에 골키퍼 3명 포함 AFC 챔피언스리그에 전대미문의 사건이 벌어졌다. 23일(한국시간) 알힐랄은 샤밥 알아흘리 두바이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라운드 경기 스쿼드를 발표했다. 라인업은 그야말로 '난장판'이다. 골키퍼가 3명이나 포함됐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이는 알힐랄 선수단이 코로나19로 초토화됐기 때문이다. ACL 잔여 경기를 치르기 위해 카타르에 입국한 알힐랄은 선수단 내 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하면서 선수단의 절반 이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알힐랄 측은 ACL에 경기 연기를 요청했지만 AFC 측은 "경기 연기는 없다. 경기에 참여하지 않으면 대회 기권으로 판단하겠다"라며 거절했다. 결국 알힐랄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