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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눈찢기 세리머니' 페르세폴리스 공격수 징계 항소 기각 이사 알카시르에 대한 항소가 기각됐다. 5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카시르에 대한 페르세폴리스의 항소를 기각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알카시르는 지난 10월 1일 열린 파흐타코르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득점한 후 두 눈을 찢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AFC는 이후 징계위원회를 열고 알카시르에게 6개월 자격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알카시르는 해당 기간 동안 2020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포함한 모든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페르세폴리스는 즉각 항소했다. 해당 세리머니는 알카시르가 자신의 친척을 위해 펼치는 세리머니로, 이란 리그에서도 즐겨하던 동작이고 인종차별과 관련 없다는 내용을 담았다. 하지만 항소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징..
'前 포항' 제테르손, 유럽서 다시 아시아로…사우디 이적 제테르손이 아시아로 돌아온다.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포르투갈 1부리그 마리티무의 브라질 공격수 제테르손이 팀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행선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아인이다. 이적 절차는 사실상 끝난 상태로, 12일 밤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난 것으로 전해진다. 알아인은 2020-21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1부리그로 승격한 팀이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앞서 말라가의 미드필더 후안피, 니제르 국가대표 아마두 무타리, 모로코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모하메드 나히리 등을 영입했다. 이어 아시아와 유럽을 두루 경험한 제테르손을 영입하며 알찬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테르손은 2018시..
'눈찢기 세리머니' 페르세폴리스 알카시르, 6개월 자격 정지 '중징계' 이사 알카시르가 중징계를 받았다. 3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세폴리스의 이란 국적 공격수 이사 알카시르에 대한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알카시르는 지난 1일 열린 파흐타코르와의 2020 AFC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득점한 후 두 눈을 찢는 세리머니를 펼친 바 있다. 징계위원회는 알카시르에게 6개월 자격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카카오톡 스토어 페어플레이샵 store.kakao.com 이에 따라 알카시르는 다가오는 4강전부터 내년 4월 3일까지 모든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페르세폴리스 팬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고 있다. 알카시르가 이란 리그에서도 즐겨하던 세리머니 동작으로, 인종차별과는 관련이 없다는..
수원 출신 수비수 매튜 저먼, 유럽 진출 임박 저먼이 유럽 진출을 앞두고 있다. 24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저먼이 그리스 2부리그 크산티로 이적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산티는 호주 국가대표 미드필더 조시 브릴란테와 함께 저먼의 영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는 크산티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토니 포포비치 감독이다. 포포비치 감독은 최근 퍼스 글로리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크산티의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이후 자신이 잘 아는 호주 선수들을 크산티로 데려오기 위해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내년 감축되는 A리그 샐러리캡 금액도 선수들의 이적을 부채질하고 있다. 호주축구협회는 내년 시즌 A리그 샐러리캡을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320만 호주 달러에서 210만 호주 달러로 줄일 전망이다. 이미 여러 A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