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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표팀 명단 - 빌모츠호 1기 (vs 시리아, 한국) 마르크 빌모츠 감독이 부임 후 첫 이란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17세 공격수 알라햐르 사이야드마네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만 고도스는 휴식 차원에서 제외됐습니다. 이외에 아슈칸 데자가, 부리아 가푸리 등이 낙마했습니다.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아미르 아베드자데 파얌 니아즈만드 라시드 마자헤리 수비수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페즈만 몬타세리 루즈베 체시미 에흐산 하지사피 마지드 호세이니 호세인 카나아니자데간 밀라드 모하마디 사데그 모하라미 라민 레자에이안 미드필더 마수드 쇼자에이 오미드 에브라히미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아흐마드 누롤라히 공격수 바히드 아미리 카림 안사리파드 사르다르 아즈문 알리레자 자한바크슈 알라햐르 사이야드마네시 메흐디 타레미 메흐디 토라비
'사우디 스타' 알무왈라드, 암페타민 양성 반응…1년 자격 정지 파하드 알무왈라드가 중징계를 받았다. 2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반도핑위원회는 알이티하드의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알무왈라드에게 1년 선수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앞서 알무왈라드가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이 지난 9일 전해진 바 있다. 이후 이어진 샘플 B 테스트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징계가 확정됐다. 검출된 약물은 암페타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암페타민은 육체 활동을 증진하는 약물군이다. 필로폰도 암페타민류의 일종이다. 정확히 어떤 약물이 나왔는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해당 징계를 검토해 수위가 낮다고 판단되면 징계 기간을 늘릴 수 있다. 알무왈라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스타 플레이어다. 지난 아시안컵에서도 두 골을 넣었다. 대표팀과 ..
인천 하마드, 여전히 이라크 대표팀 발탁 조율 중…6월 데뷔 목표 하마드가 이라크의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22일(현지시간) 이라크 축구 전문 매체 '이라크 프로'는 이라크축구협회가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하마드의 6월 A매치 소집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축구협회는 하마드의 대표팀 이동을 위한 관련 서류 작업을 마치고 국제축구연맹(FIF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고 있는 오사마 라시드에게 이번 A매치기간 휴식을 부여하기로 하면서 같은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하마드의 소집이 중요해졌다. 하마드는 스웨덴 대표팀 소속으로 A매치를 소화한 바 있다. 하지만 모두 친선경기여서 이라크의 유니폼으로 갈아입는 데 걸림돌은 되지 않는다. 하마드의 생물학적 부모나 조부모가 이라크 국적이라는 사실만 증명하면 이라크 대..
빌모츠 前 벨기에 감독, 이란 대표팀 차기 사령탑 부임 유력 마르크 빌모츠 감독이 이란의 지휘봉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매체 'RTBF'는 벨기에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빌모츠 감독이 이란 대표팀 감독 부임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축구협회는 빌모츠 감독, 그리고 함께 부임할 두 명의 코치에게 총 150만 달러(약 18억 원)의 연봉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여기에 이란 축구의 전설 자바드 네쿠남이 코칭 스태프에 합류해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전해진다. 빌모츠 감독은 벨기에 대표팀을 이끌고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유로 2016에 출전한 바 있다. 벨기에는 두 대회에서 모두 8강에 오르며 신흥 강호의 저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유로 2016에서 웨일스에 패하면서 탈락해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한국 축구와의 인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