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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 루넝 펠라이니, 코로나19 확진…해외서 감염 추정

.ⓒ산둥 루넝 웨이보

마루앙 펠라이니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2일(한국시간) 오전 중국국가보건위원회는 상하이 푸둥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새로운 외국인 감염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중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외국인은 중국 슈퍼리그 산둥 루넝 타이산에서 활약하고 있는 펠라이니로 확인됐다.

 

펠라이니는 지난 19일 푸둥국제공항에 도착해 20일 택시, 기차 등을 이용해 격리 지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검사 당시 고열 등 증상은 없었지만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펠라이니가 어디 지역에서 감염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보건 당국은 현재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중국축구협회가 슈퍼리그의 4월 중 개막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선수 확진자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중국내 감염은 아니지만 협회로서 직접적인 구성원의 감염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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