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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2부 아유타야, '무앙통 출신 듀오' 이호·셀리오 동시 영입 추진

ⓒ무앙통 유나이티드

이호와 셀리오의 태국 복귀?

 

18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치어볼'은 한국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호와 브라질 수비수 셀리오의 태국 복귀 가능성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2부리그 아유타야는 과거 무앙통에서 뛰었던 이호와 셀리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아유타야의 감독 산티 차이야푸악은 무앙통에서 오랜 기간 코치 생활을 한 바 있다. 무앙통 시절 지도했던 두 선수와의 재결합을 원하고 있다.

 

이호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무앙통에서 뛰었다. 현재는 무적 신분이다.

 

셀리오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무앙통에 몸담았다. 그 직전 시즌에는 울산에서 활약한 바 있다.

 

아유타야는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두 팀이 해체하고 한 팀이 클럽 라이선스 미충족으로 강등되면서 강등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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