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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재개 발표 4일 만에…나고야 가나자키, 코로나19 확진

ⓒ나고야 그램퍼스

가나자키 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본 J1리그 나고야 그램퍼스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팀의 공격수 가나자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나자키는 지난달 29일 연습 후 피로감과 두통, 고열 등을 호소했다. 30일부터는 훈련에 불참했으며 이후 PCR 검사를 받아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체온은 내려간 상태지만 아이치현 내 병원에 입원해 회복에 주력할 예정이다.

 

나고야 측은 1군 팀 연습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밀접 접촉자를 가려내고 클럽 시설 등을 소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감염 경로에 관해서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J리그 측은 지난달 29일 J1리그를 7월 4일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발표 4일 만에 확진자가 나오는 악재를 맞았다.

 

다만 가나자키의 확진이 리그 재개 일정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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