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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동남아 축구 축제' AFF 스즈키컵, 올해 대회 2021년으로 연기 유력

ⓒ동남아시아축구협회

2020 AFF 스즈키컵이 연기될 전망이다.

 

27일(한국시간) 동남아시아축구협회(AFF)는 긴급위원회를 소집해 올 11월 개최될 예정인 2020 AFF 챔피언십(스즈키컵)에 관한 안건을 다뤘다.

 

위원회는 회의 결과 올해 스즈키컵을 내년으로 미루는 안을 협회 측에 제시했다.

 

협회 측이 해당 안을 받아들이면 대회의 연기가 공식 확정된다.

 

또한 이번 대회 역시 2018년 대회처럼 개최국을 따로 정하지 않고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최국을 정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스즈키컵은 동남아시아 최대 축구 축제다. 지난 대회에는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례적으로 한국이 생중계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의 지휘봉을 잡으면서 국내의 관심이 더 커질 전망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연내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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