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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유망주 니시카와, 릴 이적 유력…추정 이적료 35억 원

ⓒJ리그

니시카와 준이 유럽 진출을 추진 중이다.

 

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 10 스포르트'는 프랑스 리그1 릴이 J1리그 세레소 오사카의 니시카와 준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릴은 이미 세레소와 진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른 시일 내에 영입을 마무리할 가능성도 있다.

 

추정 이적료는 250만 유로(약 35억 원)으로 전해진다.

 

릴은 니시카와 영입 작업을 마무리하면 곧바로 벨기에 무스크롱 등 다른 팀으로 임대해 유럽 경험을 쌓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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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카와는 U-17 월드컵가 U-20 월드컵에 출전한 18세 유망주다. 기술이 뛰어난 왼발잡이 미드필더다. 

지난해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했으며 같은해 리그컵 및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번 시즌 1군 출전 기록은 없다.

 

한편 릴은 2019-20시즌을 4위로 마무리하면서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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