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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태국 리그, 재개 하루 앞두고 확진자 발생…3경기 연기

ⓒ부리람 유나이티드

태국 리그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11일(한국시간) 태국축구협회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태국 1부리그에서 한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3경기를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표와 보도를 종합하면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우즈베키스탄 미드필더 악바르 이스마툴라에프다.

 

이스마툴라에프는 이전에 진행된 두 차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마지막 검사에서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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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번 주말 재개되는 태국 리그 일정에도 차질이 생기게 됐다.

 

협회 측은 우선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오는 13일과 19일로 예정된 두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여기에 최근 부리람과 연습경기를 치렀던 랏차부리와 콘깬 유나이티드(2부)의 이번 주말 경기도 연기됐다. 

 

한편 태국 리그는 4라운드까지 진행된 채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휴식기를 가졌다. 이번주 재개 후 내년 폐막할 예정으로, 이후 추춘제로의 완전한 전환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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