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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태국 돌풍의 팀' BG 빠툼, 띠라실 당다 역수입 눈앞…이적료 9억 쓴다

ⓒ시미즈S펄스

BG 빠툼 유나이티드가 띠라실 당다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

 

12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시암스포츠'는 태국 1부리그 BG 빠툼 유나이티드가 일본 시미즈 에스펄스의 공격수 띠라실 당다의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G 빠툼은 이미 시미즈 구단은 물론 띠라실과의 협상까지 마쳤다.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계약 기간은 3년 반, 이적료는 2400만 바트(약 9억 원)으로 추정된다.

 

띠라실과 시미즈의 계약은 내년 1월 종료된다. 이를 고려하면 9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는 엄청난 투자다.

 

이적이 성사되면 띠라실은 약 10개월 만에 무앙통이 아닌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고국으로 복귀하게 된다. 띠라실은 현재 J1리그 17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BG 빠툼은 2부리그로 강등되기 전까지 방콕 글래스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현재는 폭풍 영입을 통해 돌풍의 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승격 후 첫 시즌인 이번 시즌, 8라운드까지 치러진 상황에서 무패로 리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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