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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갈 곳 잃은 한광성, 새 행선지는 말레이시아?

ⓒ유벤투스

한광성의 행선지는?

 

북한 축구를 이끌어갈 스타로 각광받았던 한광성이 마지막으로 공식 경기를 뛴 지 약 3개월이 지났다.

 

앞서 한광성은 UN의 대북제재 강화로 북한 노동자 송환 대상자로 지목되면서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소속팀 카타르 알두하일을 떠났다.

 

그의 공식 경기는 지난 8월 알아흘리와의 카타르 스타스리그 경기 교체 출전이 마지막이다.

 

행선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북환 송환설도 있었지만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VAR 모자 - 볼캡형, 블랙/화이트 [by 오늘의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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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금까지도  해외에서 뛸 팀을 계속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말레이시아에서는 슬랑오르의 한광성 영입설이 불거졌다. UN 제재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았으며, 선수와 개인 합의까지 마쳤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현지 정보에 따르면 걸림돌은 알두하일이다.

 

여전히 한광성의 소유권을 갖고 있는 알두하일은 '조기 복귀 가능' 조건을 건 임대 계약으로만 한광성을 이적시키겠다는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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