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FC

202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개최국 정해 4월 킥오프

ⓒ타지키스탄축구협회

2021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개최 방식이 확정됐다.

 

15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 ACL에 참가하는 이스티클롤의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2021 ACL 조별리그는 개최지를 정해 해당 국가에서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아시아 조별리그는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동아시아 조별리그는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개최지는 미정이다. 조마다 개최지가 다를 가능성도 있다.

 

해당 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남은 토너먼트 경기는 여름 이적 시장이 지난 후인 후반기에 치를 것으로 보인다.

 

조별리그 전에 치러져야 할 플레이오프 경기들의 진행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올해 ACL은 조별리그 40개팀 체제로 확대 개편돼 치러진다. 이에 따라 조도 10개로 늘어난다.

 

K리그에서는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조별리그에 직행하고 포항 스틸러스와 대구FC가 플레이오프부터 참가한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Follow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on Facebook

[오늘의 K리그] 앱과 SNS에서도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컨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오늘의 해외축구] 앱과 SNS에서도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컨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iOS)

구글 PLAY 다운로드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