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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입단' 오사코, J리그 일본 선수 최고 연봉 기록 경신 '41억'

오사코 유야가 빗셀 고베에 입단했다.

 

8일 일본 J1리그 빗셀 고베는 독일 베르더 브레멘의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오사코 유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연봉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본 매체에 따르면 4억 엔(약 4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4억 엔은 J리그 역대 일본 선수 최고 연봉 기록이다. 분데스리가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현 일본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의 가치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고베는 최근 후루하시 교고를 셀틱에 추정 이적료 540만 유로(약 72억 원)에 판매한 이후 '폭풍 영입'을 이어가고 있다.

 

오사코 영입 발표에 앞서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무토 요시노리의 FA 영입을 발표했다.

 

현재는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던 보얀 크르키치의 영입을 노린다는 소식이 스페인 매체를 통해 나오고 있다.

 

한편 고베는 2021시즌 J1리그에서 11승 8무 3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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