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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AST & AUSTRALIA

콩푸엉, 프랑스 2부 클레르몽서 입단 테스트 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콩푸엉이 프랑스로 향한다.

 

18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스포츠' 태국판은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를 떠난 콩푸엉이 프랑스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콩푸엉은 프랑스 2부리그 클레르몽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을 기회를 잡았다. 원 소속팀 호앙아인 잘라이 역시 콩푸엉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콩푸엉은 지난 2일 인천과 임대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해지하고 팀을 떠났다.

 

그가 K리그에 남긴 기록은 8경기 0골. 입단 당시에 받았던 큰 관심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표다.

 

한국을 떠난 그는 베트남 대표팀에 합류해 태국 킹스컵에 참가했다. 베트남은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킹스컵 결승전에서 퀴라소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면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후 프랑스 2부리그 파리FC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는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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