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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공격수 주니오르 비코사, K리그서 러브콜

 

ⓒ아메리카 미네이루

주니오르 비코사가 K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수페르 이스포르치'는 브라질 전국 2부리그 아메리카 미네이루의 공격수 주니오르 비코사가 K리그 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메리카 미네이루 측은 최근 주전에서 밀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비코사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비록 이번 시즌 주전에서 밀렸지만 비코사는 브라질에서 뼈가 굵은 베테랑 공격수다. 여러 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현재 그는 전국 1부리그와 2부리그의 팀들과 한국 K리그의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확한 팀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29세의 공격수 비코사는 그레미우, 고이아스, 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 등 브라질 내 여러 유명 클럽에서 뛰었다. 2014시즌과 2016시즌에는 전국 2부리그에서 두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스위스의 키아소로 이적하면서 유럽땅을 밟았으나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지는 못하고 브라질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전국 2부리그 2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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