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UTH KOREA

포항 MF 유준수, 태국 중위권 팀서 러브콜

ⓒ프로축구연맹

유준수의 태국 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다.

 

3일(한국시간) 태국 매체 'TH스포츠'는 지난해 태국 1부리그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유준수가 태국 리그로 복귀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1부리그 중위권 모 팀이 후반기 아시아쿼터로 유준수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팀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유준수는 지난 시즌 태국의 강호 부리람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리그 34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포항으로 적을 옮겼으나 리그 6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태국 1부리그 구단들은 3+1(아시안쿼터)+3(동남아시아쿼터)의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info),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